발품 대신 뱃길로 찾아낸 오늘의 손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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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강백호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0회 작성일 26-07-30 19:22본문
삼천포에서 진행한 7월 30일 돌문어 낚시 현장입니다. 초보·입문 조사님과 함께한 과정과 실제 조과를 전합니다.
안녕하세요. 강백호 선장입니다.
오늘도 협력 선사 뉴아재피싱과 함께 출항하여 총 16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돌문어 출조를 다녀왔습니다.
오늘 함께하신 조사님들 대부분이 문어낚시를 처음 경험하시는 분들이라 출항 전에는 저도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.
하지만 그 걱정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.
처음 포인트에서 채비 운용법과 낚싯대 액션, 릴링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고 함께 낚시를 시작했는데, 금세 감을 잡으시더니 여기저기에서 문어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.
키로급 씨알부터 라면용 문어까지 꾸준히 올라오면서 배 위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.
처음이라 어려워하시던 조사님들도 몇 번의 코칭만으로 직접 입질을 받아내고 문어를 올리는 모습을 보니 선장으로서도 정말 보람 있는 하루였습니다.
문어낚시는 처음이 어렵지, 한 마리만 잡아보면 감을 금방 익히는 낚시입니다. 오늘도 그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하며 제 설명을 믿고 따라와 주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더운 날씨에 쉽지 않은 하루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낚시해 주신 덕분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집으로 돌아가시는 길까지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라며, 오늘의 손맛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
강백호는 앞으로도 초보 조사님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.
내일도 강백호는 정상 출항합니다.(예약완료)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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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문어낚시 #조황정보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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